용인시, 건축허가 사전예고제 통해 3건 예고
용인시, 건축허가 사전예고제 통해 3건 예고
  • 김세연 기자
  • 승인 2019.10.08 1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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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면적 2000㎡ 이상 숙박시설은 사전예고제 대상

용인시가 건축허가 사전예고제에 따라 4개월 동안 3건의 허가신청 정보를 예고했다.

사전예고제가 시행된 6월 이후 접수된 건축허가 신청건수(구청 허가분 제외)는 41건이며, 이 가운데 3건이 사전예고 대상에 포함됐다.

사전예고를 거쳐 건축허가까지 완료된 건은 기흥구 신갈동 51-1 일대 1283.7㎡에 들어서는 업무시설 및 공동주택 1건이다.

또 처인구 김량장동의 의료시설과 기흥구 동백동의 운동·창고시설 건립 등 사전예고를 거친 다른 2건은 건축허가 절차가 진행되고 있다.

예고 대상은 사업계획승인을 받아 건설된 공동주택 대지 경계로부터 100m 이내, 또는 50호 이상의 주거시설 경계에서 50m 이내에 신청되는 기피시설 또는 대형건축물이다.

해당지역에 들어서는 연면적 2000㎡ 이상 골프연습장, 장례식장, 위락시설, 숙박시설, 창고시설 또는 지상7층 이상이거나 연면적 1만㎡ 이상 대형건축물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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