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년사] 2018년 무술(戊戌)년 새해가 왔습니다. - 회장 양복만
[신년사] 2018년 무술(戊戌)년 새해가 왔습니다. - 회장 양복만
  • 숙박매거진
  • 승인 2018.01.01 00:0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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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무술(戊戌)년 새해가 왔습니다.

 

 

 

 

 

 

 

존경하는 숙박업 경영자 여러분!

 

 

지난 해에 우리 대한숙박업중앙회는 시대의 요구인 변화와 혁신을 위해 아주 위대한 선택을 

 

하였습니다. 그것은 우리의 생존을 위한 선택이기도 하였습니다.

 

 

우리 중앙회는 시대의 요구인 변화와 혁신을 받아들이기 위하여 안팎으로 제도를 정비하고

 

조직을 정돈하기 위한 시간과 노력을 투자하고 있습니다. 더 나아가 우리 숙박업경영자들의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하여 어제를 돌아보고 오늘을 살펴보고 내일을 내다보는 변화와 혁신을 

 

주도적으로 펼쳐 우리 숙박업경영자들의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존경하는 숙박업 경영자 여러분!

 

 

지나간 것은 지나간 대로 우리 삶의 토대가 되고 머무는 것은 머무는 대로 우리의 안식처가 

 

되고 오는 것은 오는 대로 희망이 되기도 합니다. 우리 대한숙박업중앙회는 여러 해 동안 쌓아

 

온 경험과 지식을 바탕으로 새해를 맞이하는 이 시간에 우리가 해야할 일들을 준비하고자 

 

합니다.

 

 

 

 

첫째, 우리 숙박업경영자들의 바램이, 숙원이 되어버린 경영개선을 위하여 인터넷을 활용한 

 

스마트 폰 앱을 개발하여 현재 시중에 나와 이용되고 있는 스마트 폰 앱 보다 우리 숙박업

 

경영자와 이용자 모두에게 값싸고 이용이 쉽도록 하여 좋은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준비

 

하겠습니다. 이를 이용하게 되면 우리 숙박업경영자들이 현재 불편함과 부당함을 안고 사용할

 

수 밖에 없는 기존 앱에 대한 의존도를 많이 줄이고 사업장의 운영경비를 절감하고 영업효과

 

를 높일 수 있게 될 것으로 기대가 됩니다.

 

 

 

 

 

둘째, 우리 중앙회가 앞장서서 숙박업경영자 여러분께 다가서겠습니다. 현재 시중에서 이용

 

되는 전자매체와 인터넷 등 통신수단을 쉽게 활용할 수 있는 방안을 찾아 중앙회와 숙박업

 

경영자 여러분과 함께 질의응답코너 운영, 중앙회 및 지회 활동사항 관리, 기타 공지사항 등을 

 

신속히 전하고 받을 수 있는 양방향 시스템을 만들겠습니다. 이를 통해 현장의 소리에 귀 기울

 

이고 이를 해결하기 위한 공론을 모으는 장소를 만들어 어제보다 나은 오늘을 만들고 내일의 

 

희망을 이야기하는 우리가 되게 하겠습니다.

 

 

 

 

 

셋째, 우리 숙박업경영자 여러분들이 1년에 한번 반드시 받아야 하는 위생교육 시스템을 개선

 

하겠습니다. 현재 위생교육 참여여부를 확인하기 위하여 전화 등을 이용하여 소속지회에 확인

 

할 수 밖에 없었으나 우리 대한숙박업중앙회에서 운영중인 인터넷 홈페이지에서 위생교육 

 

참여여부를 확인 할 수 있도록 개선하여 불편을 최소화하겠습니다.

 

 

 

 

 

넷째, 보다 현실적으로 우리에게 다가서 있는 칼라 텔레비전 수신료 인하에 대한 노력을 하겠

 

습니다. 객실에 비치되어 있는 TV에 무조건 객실 숫자로 부과하고 있는 수신료를 공실률 등을 

 

감안하여 합리적으로 책정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하여 방송통신위원회 등에 우리 숙박업경영

 

인들의 어려움을 호소하고 건의하여 개선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섯째, 만 19세만 청소년이 사업장(숙박시설)을 혼숙으로 이용하였을 경우 위법을 이유로 

 

우리 숙박업경영주만 처벌을 받고 있으나 시설을 위법하게 이용한 청소년에게도 처벌을 할 수

 

있도록 법 개정을 위한 노력을 하겠습니다. 현재 청소년이 신분을 속이고 이용하거나 이성을

 

모르게 불러들여 위법이 발생한 상태에서 경영자는 전혀 모르는 상태에서 일방적인 책임을 

 

지는데 대하여 위법하게 시설을 이용한 당사자인 청소년 또는 보호자에게도 책임을 물을 수 

 

있도록 여성가족부 등 관계기관에 관련법규를 개정하도록 하겠습니다.

 

 

 

 

 

 

친애하는 숙박업 경영인 여러분!

 

 

우리 역사에서 무(戊)자가 들어가는 해에는 나라에 좋은 일이 있었습니다. 신라통일, 발해건국,

 

고려건국, 대한민국 정부수립, 88서울 올림픽, 그리고 이제 2018년 평창 동계올림픽이 열립니

 

다. 이 같은 좋은 기운이 널리 퍼져 경기불황을 이겨내고 저 멀리, 더 높이 나는 우리 숙박업

 

경영인들이 될 것을 바랍니다.

 

 

 

우리 중앙회 또한 하루 하루를 새롭게 받아들이고 스스로 갈고, 닦으며 변화를 이끌고 변화에 

 

적응하는 마음과 태도로 힘차게, 열심히 일하겠습니다.

 

 

 

 

새해에도 모두 건강하시고 가정에 행복과 행운이 함께하시길 간절한 마음으로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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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단법인 대한숙박업중앙회 회장 양 복 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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