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 TV시장 선도 중인 더바오파트너스
중소기업 TV시장 선도 중인 더바오파트너스
  • 숙박매거진
  • 승인 2022.08.30 1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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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박업소에 최적화된 TV를 추천한다

중소기업발 TV가 국내 TV시장의 판도를 바꾸고 있다. 가격은 배 이상 저렴하고 대기업 TV와 견줄만한 품질이 제조되면서, 저가 제품이라는 부정적 인식이 크게 달라져 수요층이 증가하고 있다. 여기에 취약지였던 운영 서비스 또한 강화돼 가성비 측면에서 압도적인 지지를 받고 있다. 그중 더함 TV브랜드가 태풍의 눈이 되어 시장을 선도하고 있다.

 

주목받는 더함 TV브랜드

독자적인 더함(theham) TV브랜드를 앞세워 시장을 선도하는 더바오파트너스는 국내 중소기업 TV제조사로 인지도가 매우 높다. 지난 1996, 컴퓨터 주변기기 판매 유통업으로 사업을 시작했으나, 이후 중소형 TV 시장의 잠재적 성장 가능성을 인지하고 과감하게 뛰어들어 지난해 7만대 판매, 매출액 430억원을 달성했다. 개발과정에서 수많은 시행착오가 동반되었지만 지금은 더함 TV브랜드 파워가 시장을 선도할 정도로 막강해졌다. 사명은 더욱, 더 많이, 더 좋게의미의 보기 좋게라는 옛말의 뱌오가 합쳐져 부르기 쉽게 더바오파트너스로 명명되었고, 점진적 성장과 함께 소통·상생 신념에 120% 부응의 성과를 보이고 있다.

 

독보적인 TV 제조기술

현재 대다수의 중소형 TV 제조사들이 중국산 저가 디스플레이(패널)를 사용하거나, OEM 주문생산 방식을 추구하면서 제품의 성능 대신 가격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이 말은 품질을 우선시 하던 풍조가 가격 중심으로 변해가, 불가피한 출혈 경쟁이 심화되고 있다는 뜻이다. 이는 소비자 입장에선 가격적 혜택을 기대할 수 있으나 제조사는 결국엔 품질 저하로 스스로 제 발을 찍는 형국이 될 수밖에 없다. 하지만 더바오파트너스 만큼은 초심을 잃지 않고 성능과 내구성에 집중하고 있다. 무엇보다 신제품을 경쟁사보다 2개월 먼저 출시하거나 인터넷 연결 기술 개발, 안정성 확보 등 연구 분야에 집중 투자하고 있기 때문이다. 더 나아가 운영 측면까지 강화해 설치 및 고장, 고객만족 서비스 등을 확대해 만족도를 높이고 있다.

 

숙박업소에 특화된 TV

숙박업소는 다중이용시설로 다수의 사람이 이용하며 대부분 TV를 시청한다. 최근엔 숙박업소 내 대형 스크린에서 영화(드라마) 시청을 목적으로 하는 이용객이 늘고 있어, 스마트 TV의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 더불어 넷플릭스와 같은 OTT 서비스를 원활하게 구동시킬 수 있도록 인터넷 연결 관련 성능과 기술 호환성이 뛰어난 TV가 요구되고 있다.

이에 더바오파트너스에서는 숙박업소 환경에 최적화된 TV를 추천하고 있다. 제품은 55/65인치 QLED 우버 제품군이다. 무엇보다 QLED 패널 탑재로 화질이 매우 깨끗하고 선명해 먼 거리에서도 또렷하게 시청할 수 있다. 화려한 영상미의 액션·SF 콘텐츠나 색감이 좌우하는 로맨스 등까지 완벽한 시청 환경을 제공한다. 더함 TV는 크게 3가지 제품군으로 분류된다. 우버-안드로이드 OS 탑재 노바-안드로이드 탑재된 40인치 이하 코스모-넌스마트 TV. 최신 개발된 TV에는 모두 안드로이드 11이 탑재되었고 유튜브 및 넷플릭스 등 원활한 재생을 구현한다. 게다가 7,000여개의 다양한 앱도 설치할 수 있으며, 비대면 요구에 따른 화상통화·회의도 가능하다. 기능적으로는 HDR, MEMC, 돌비 애트머스 등을 지원해 쾌적한 시청 환경을 제공한다.

이처럼 TV 교체만으로 숙박업소의 품격은 달라진다. 지난 5월경, 전라남도 여수시 소재의 한 숙박업소에 43인치 TV 120, 3월에는 부산광역시 소재 한 숙박업소에 65인치 TV 200여대를 공급한 바 있다. 그리고 숙박업소 전용의 응대 서비스도 준비 중에 있다.

 

새로운 사업계획과 포부

대기업 제품만이 좋은 제품을 판매한다’, ‘중소기업은 무조건 싼게 비지떡이다라는 일반적인 부정적 평가를 넘어서 가격뿐만 아니라 품질 및 서비스 부분에서 더함 TV는 시장을 선도하고 있다. 소비자 만점 평가를 받기 위해 목소리 하나하나 귀 기울이며 다가서고 있다.

그리고 신제품 개발을 통해 새로운 사업에 도전할 계획이다. TV 사업부분 외에 TV 액세서리(이동식 스탠드, 벽걸이 브라켓 등)와 프린터 유통사업부분을 발전시켜 종합가전회사로 토대를 쌓을 예정이다. 이후 와인 셀러, 냉장고 등 신분야 신제품 개발도 예정대로 추진해 사업 영역을 넓힐 계획이다. 더바오파트너스는 중소기업 제품들이 튼튼하지 않다는 편견을 깨트리기 위해 기술 및 연구 전 분야에서 최선을 다하고 있다.

문의 : 070-4617-04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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