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욕조의 품격’ 내세우는 전문 국내기업 디바스
‘욕조의 품격’ 내세우는 전문 국내기업 디바스
  • 숙박매거진
  • 승인 2021.12.30 1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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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행복한 욕실 공간, 토종기업의 손으로 만든다

중국발 저가형 욕조가 국내 시장의 섭리를 깨트리고 있다. 큰 경쟁력을 갖고 있지 못한 일부의 토종기업들은 그러한 물량과 가격에 타격을 받아 문을 닫고 있다. 그러나 25여 년의 제조기술을 가진 디바스는 오히려 가장 선두에서 이러한 공세를 막아내고 있다. 오히려 4~5배 성장세를 기록하는 등 그 기세가 주목된다.

 

디바스의 욕조경쟁력

욕조 및 세면기, 욕실과 관련된 제품 개발에 있어 지금까지 25여 년의 기술 노하우가 축적된 디바스는 친환경 제품으로 유명하다. 게다가 핸드메이드 제작품이기에 저마다의 고유한 디자인으로 눈을 즐겁게 한다. 단순 공산품과 다르게 생산자의 손길이 하나하나 닿아있어 가치가 높고 오닉스 세라믹 가공에 전문 기술력을 갖고 있기에 품질이 탁월하다.

최근 중국에서 수입된 일부의 저가형 욕조에서 인체에 유해한 환경호르몬이 검출되었고, 이에 따라 정부에서 주관하는 아파트 현장에는 공급이 불가하다. 그렇다 보니 해당 물건들이 개인이나 숙박업소 등으로 마케팅이 집중되고 있는데, 업계에서는 욕조가 거기서 거기라는 인식이 깔려 있어 매우 심각한 상황이다. 이에 적극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것이 디바스의 제품군들이다. 무엇보다 25여 년의 경력에서 알 수 있듯 제품군·규격·디자인 등이 다양하다. 더구나 친환경 요소까지 담겨 있어 선택할 수 있는 폭이 넓다.

 

디바스의 기술력이 녹아든 제품군

2인 사각 월풀 욕조인 G-0416은 아크릴 재질로 제작되어 광택이 뛰어나고 디자인이 깔끔하다. 때가 잘 끼지 않아 장기간 사용해도 새것과 같다. 그리고 이동식 프리스탠딩 아크릴 반신 욕조 리버(DFB-013)은 곡선미가 아름답게 구현되어 시각적 즐거움을 준다. 그리고 말랑말랑한 욕조인 바르코는 마치 침대처럼 푹신하고 포근한 재미를 가질 수 있다. 욕조 표면은 2차에 걸쳐 코팅해 광택을 유지, 변색을 차단한다. 쿠션은 폴리우레탄이 사용되어 매회 사용해도 처음과 같은 쿠션감을 느낄 수 있다. 그리고 이 욕조는 2011 IF Design award 수상작이기도 하다. 또 중대형급 호텔에서 문의가 높은 K-제트스파(4~5인용 커플, DBZ-903)은 광터치 스크린 방식을 통해 기기를 제어한다. 월풀, 스파, 히터, 냉온수 등 조작할 수 있고, 센서가 수위를 자동으로 감지해 급배수하는 등 신개념의 스마트한 제품이다.

 

3일 내 배송 보장, 시공에 이어 철거까지

현재 디바스는 온·오프라인 마케팅을 강화하고 있다. 온라인 쇼핑몰을 구축해 고객으로부터 주문을 받기도 하고, 신규 매장을 열고 제품군들을 전시해 방문고객을 대응하고 있다. 주문 의뢰가 들어오면 ‘3일 내 배송 완료원칙에 의해, 직원이 직접 배송을 책임지고 설치, 시공까지 진행한다. 여기에 디바스의 새로운 서비스가 추가된다. 바로 철거.

욕실을 시공하는 인테리어 업체들은 대부분 철거를 기피하는 경향이 있다. 노동에 비해 큰 이익을 기대할 수 없으며, 귀찮은 일로 치부하기 때문이다. 욕조를 전문 생산하는 타 업체에서도 철거까지 수행하는 곳은 없다. 그러나 디바스는 욕조 설치에 있어 시공과 철거는 매우 중요한 과정이라고 생각한다. 가장 이상적인 제품을 설치함에 있어 주변 환경과의 조화와 디자인까지 완벽한 어울림이 있어야 한다고 피력한다. 이에 디바스 대표는 노후화된 숙박업소의 경우 30~40개의 욕조를 모두 교체해야 한다. 이때 주변 환경을 고려하지 않고 욕조 설치만 했다면 상당한 이질감을 불러올 수 있다. 그래서 우리는 주변 색상과 디자인, 콘셉트에 맞는 제품들을 추천하고 철거 및 시공하며 크리에이터로서의 역할도 수행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지속성장 중, 디바스의 비전

하루의 시작과 끝에 함께하는 욕실을 행복 공간으로 만들겠다는 디바스의 다짐은 코로나19 시국임에도 4~5배의 성장세를 기록 중에 있다. 대중목욕탕을 기피할 수밖에 없는 사회 분위기 때문에 가정집에 욕조를 설치하려는 주문이 꽤 증가했기 때문이다. 그리고 요즘엔 욕실을 하나의 디자인적 표현 공간으로 인식하고 있다. 신세대적 사고가 인테리어 측면으로 접근하고 있다.

디바스는 이러한 사회적 변화에 적극 대응하기 위해 서울지역 및 인접지역에 새로운 쇼룸 매장을 계획 중이다. 현재 보유한 욕조 외에도 세면기, 천장, 타일 등 욕실에서 일어나는 모든 인테리어적 요소들을 전시하고, 또 이를 아우를 수 있는 곳으로 확장시킴으로써 올라운더플레이어가 되기 위해 노력한다고 밝혔다. 또한 이를 뒷받침할 수 있게 젊은 인력을 지속적으로 양성하여 기존에 쌓아온 노하우를 전수하거나 보존하고, 새로운 신기술 개발까지 이뤄질 수 있도록 물심양면 지원할 예정이다.

문의 : 031-227-4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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