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절기 호텔을 따뜻한 경쟁력으로 보온하는 아이템은?
동절기 호텔을 따뜻한 경쟁력으로 보온하는 아이템은?
  • 김영선 기자
  • 승인 2020.09.23 1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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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적인 동절기 시즌대비, 온열매트, 전기장판 등 눈길

올해 하절기는 코로나19와 더불어 긴 장마와 태풍 등으로 국내 관광숙박산업이 성수기다운 특수를 누리지 못했다. 이 때문에 동절기 중소형호텔의 매출이익이 어느 때보다 강조되고 있다. 10월부터는 본격적으로 동절기를 대비해야 할 시점으로, 난방시설 뿐 아니라 고객들이 피부로 온기를 직접 체감하도록 하는 아이템들이 경쟁력을 끌어올릴 것으로 기대된다. 이에 올해 동절기 중소형호텔의 경쟁력 아이템을 살펴봤다.

▲ 포시즌침대의 탄소섬유 면상방열체 온열매트
▲ 포시즌침대의 탄소섬유 면상방열체 온열매트

부드러운 촉감의 포시즌침대 ‘온열매트’
먼저 포시즌침대에서는 탄소섬유 면상발열체 온열매트를 선보였다. 포시즌침대에서 출시한 탄소섬유 면상발열체 온열매트는 DC 24V 온도조절기를 통해 시간과 온도를 자유롭게 설정할 수 있고, 발열체가 많은 에너지를 요구하지 않아 전기요금에 대한 부담을 낮췄다.

특히 가장 큰 특징은 화재와 저온화상에서 안전하다는 점이다. 금속보다 내구성과 내열성은 뛰어나고 촉감은 일반섬유와 같아 고객들의 만족도가 높은 것이다. 또한 우레탄 코팅처리로 반영구적 사용이 가능하다는 점도 눈길을 끄는 부분이다. 포시즌침대의 온열매트는 다양한 규격으로 출시되기 때문에 대부분의 중소형호텔 환경에 안성맞춤이다. 무엇보다 고객들이 피부로 직접 체감하는 부위이기 때문에 고객들로부터 큰 호응이 기대된다.

▲ 한일플러스전자의 센스매트
▲ 한일플러스전자의 센스매트

절전형으로 개발된 인공지능 센스매트
한일플러스전자에서 소개하는 전기요와 장판은 숙박시설 전용 제품으로 개발된 인공지능 센스매트로 소개되고 있다. 가장 큰 특징은 사람이 매트위에 올라서면 자동으로 전원이 들어와 매트의 온도를 높이고, 사람이 이용을 중단하면 매트의 전원도 내려간다. 이에 따라 중소형호텔에서는 난방으로 요구되는 에너지를 상당히 절약할 수 있는 것이다.

특히 한일플러스에서는 홈쇼핑 가격대비 품목에 따라 50% 저렴한 세일가격을 적용해 중소형호텔에 제품을 공급하고 있다. 또한 전기안전인증 전자파적합인증을 받아 전자파차단 등의 기능을 갖추었으며, 다양한 규격으로 출시되면서 많은 중소형호텔에서 이용하기에 적합하다. 한일플러스전자에서는 센스매트 뿐 아니라 오돌마루, 고급면 제품, 숙박시설 전용 매트까지 다양한 라인업을 공개하고 있기 때문에 선택의 폭이 넓다.

▲ 유니웜에서 개발한 핫스웰

장판처럼 설치하는 난방시설 ‘핫스웰’
유니웜에서 서비스하고 있는 ‘핫스웰’은 장판형 난방시설이다. 유니웜이 중소형호텔의 특수성을 고려해 객실온도를 효율적으로 제어하기 위해 개발한 제품이다. 100% 탄소섬유로 제작된 난방제품 ‘핫스웰’은 객실 바닥에 장착할 경우 1분만에 객실 내부를 따뜻한 온기로 채울 수 있도록 보조한다. 이에 따라 중소형호텔에서는 온기에 대한 고객들의 체감을 끌어올리면서 평상시에는 난방시설을 최저온도로 설정하는 등 난방비를 절약할 수 있다.

반영구적 사용이 가능하다는 점이 특징이며, 시공이 간편하고 습기에도 강해 불특정다수가 이용하는 중소형호텔에 적합하다. 특히 프론트에서 고객이 출입할 때만 전원을 조정할 수 있기 때문에 운영적인 측면에서도 장점이 많다. 공실률을 감안해 난방비를 절약할 수 있는 시설이자 동절기 고객 서비스를 강화할 수 있는 아이템으로 적합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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