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평군지부, 복지사각지대 위기가구 발굴 업무협약
가평군지부, 복지사각지대 위기가구 발굴 업무협약
  • 이상혁 기자
  • 승인 2020.08.27 1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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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평군청과 업무협약, 코로나로 서면협약으로 진행

(사)대한숙박업중앙회 가평군지부(지부장 허금범)가 지난 8월 18일 가평군청과 복지사각지대 위기가구 발굴·지원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가평군청은 가평군지부 뿐 아니라 가평교육지원청, 한국전력공사 가평지사, 가평군 자원봉사센터, 한국외식업중앙회 경기도지회 가평군지부, 가평군 의사회, 가평군 약사회 등 7개 기관 및 단체와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가평군청에 따르면 공공기관인 경찰서, 소방서, 우체국, 가평교육지원청, 한국전력공사 가평지사 등은 기존에도 가평군청과 복지사각지대 발굴에 협력해 협조 및 정보교류를 지속해 왔다.
이번 협약으로 가평군지부는 현행법과 제도에서 지원받지 못하는 복지사각지대 위기가구가 발견될 경우 신속하게 가평군지부에 통보해 소외된 이웃들이 복지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지원하기로 했다.

아울러 이번 협약은 가평군청이 관내 공공기관 및 민간단체와 업무협력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추진된 사안으로, 코로나19 확진자가 급증함에 따라 협약식은 생략하고 서면협약으로 대체됐다.

이에 따라 앞으로 가평군지부는 우리 숙박업의 사회적 이미지를 제고하는데 큰 역할을 하게 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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