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브자리, 천연 냉감소재 하계 침구 3종 선보여
이브자리, 천연 냉감소재 하계 침구 3종 선보여
  • 김영선 기자
  • 승인 2020.05.27 1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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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달헴프, 인견, 모달아사 사용, 워싱 가공으로 촉감 극대화

이브자리가 천연 냉감소재를 사용한 여름 침구 3종을 출시했다.

여름 신제품 3종은 청량감, 통기성, 흡수력이 우수한 모달헴프, 인견, 모달아사를 주 원료로 사용했다. 디자인은 3종 모두 봄·여름 시즌 제품 중 가장 큰 사랑을 받은 디자인을 적용했고 블루, 민트를 메인 컬러로 활용해 시원한 느낌을 살렸다.

또 침구 완제품을 3시간 이상 고온 물에 넣고 세탁해 건조하는 워싱가공을 적용했으며 불순물을 제거해 위생적이고 부드러운 촉감을 극대화했다.

‘지큐’는 농약과 화학 비료 없이 재배한 헴프와 너도밤나무 추출 모달을 결합한 60수 모달헴프 제품이다. 모달헴프는 우수한 통기성으로 한여름 수면 시에도 적정 수분과 열을 조절하며, 97.5%의 항균 효과로 위생적이다. 특히 헴프에는 모기가 싫어하는 향이 함유돼 여름철 사용하기에 적합하고, 세련된 차콜과 함께 화이트와 블루 컬러 조합으로 시원함을 더했다.

‘리프앤’은 인견자카드 소재다. 목재펄프에서 추출한 인견은 여름철 땀 흡수력과 통풍력이 좋아 몸에 달라붙거나 끈적이지 않는다. 살에 닿는 느낌이 차가워 쾌적한 잠자리를 만들어주는 한여름 대표 소재다. 보태니컬(식물의 꽃, 잎 무늬) 트렌드를 반영해 자연의 내추럴한 감성을 표현했으며 그레이, 네이비 색상으로 모던함을 더했다.

‘블름스’는 60수 모달아사 제품이다. 고밀도 모달이 주 소재로 부드러운 감촉을 자랑한다. 침구 전체의 민트 색상은 침실에 상쾌함을 가득 불어넣어 준다. 또 활짝 핀 플라워 패턴은 고급스러우면서도 캐주얼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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