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직구투어는 광저우호텔용품박람회 [무료참관이벤트]
12월 직구투어는 광저우호텔용품박람회 [무료참관이벤트]
  • 이상혁 기자
  • 승인 2019.10.28 18:0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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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자리에서 모든 호텔용품을”
▲ 호텔용품박람회는 개별적으로 조성된 품목별 시장의 제품을 한 장소에서 접할 수 있는 기회다.

중국 광저우는 기회의 땅이다. 모든 인테리어 자재와 호텔용품을 국내에서보다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기 때문에 동일한 비용으로 뛰어난 디자인 완성도를 갖출 수 있다. 이에 신축, 리모델링 예정인 숙박업 경영자를 비롯해 인테리어 디자이너들이 많이 찾는다. 하지만 광저우는 자재별, 용품별 조성된 시장이 서로 다르다. 타일시장에서 위생기 시장으로 이동하고자 한다면 1시간 이상 거리를 이동해야 하며, 매장마다 거리도 상당해 하나의 시장에서 반나절 이상을 보내야 한다. 그렇다면 한 자리에서 모두 살펴볼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 12월에 개최되는 ‘광저우 호텔용품 박람회’가 이러한 니즈를 충족하는데 더 할 나위 없이 좋은 기회다.

숙박매거진에서 준비한 무료참관 이벤트
크라시아 김지홍 대표는 12월 예정된 광저우 직구투어 일정에서 ‘광저우 호텔용품박람회’를 방문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일정은 12월 12일부터 12월 15일까지다. 참관을 희망하는 숙박업 경영자는 12월 12일 오전 8시 40분을 전후해 출발하는 아시아나항공 또는 대한항공을 통해 광저우를 방문해야 하며, 귀국은 12월 15일 오후 12시 20분에 광저우를 출발할 예정이다.

이번 직구투어의 세부일정은 12일 ▲호텔페어관람, 13일 ▲호텔페어관람(오전) ▲호텔페어관람 또는 시내관광(오후), 14일 ▲조명단지 ▲가구단지 ▲타일단지 ▲위생기단지 방문, 15일 ▲호텔 조식 후 공항출발 등이다.

무엇보다 이번 12월 직구투어에서는 숙박매거진이 무료참관 이벤트를 준비했다. 신축 또는 리모델링을 앞둔 숙박업 경영자가 최고급 인테리어를 구현할 수 있도록 직구투어 경비를 전액 지원하는 내용이다. 광저우 직구투어는 건축 자재와 호텔용품을 한국에서보다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기 때문에 정해진 예산에서 가장 좋은 자재와 용품으로 최고급 인테리어를 구현할 수 있다.

참여자격은 6개월 이내 신축 또는 리모델링을 계획하고 있는 숙박업 경영자 중 (사)대한숙박업중앙회 회원이다. 참여를 희망하는 숙박업 경영자는 ▲공사예정 분야(신축or리모델링 중) ▲객실수 ▲공사예정금액 ▲지역(주소) ▲(사)대한숙박업중앙회 회원 여부 등을 작성해 이메일(press@motel.or.kr)로 첨부하면 된다.

당첨자는 이벤트 양식을 작성해 이메일 첨부한 참가자 중 선착순3명이 선정되며, 개별연락을 통해 당첨사실을 통보하고 직구투어 참여방법을 안내할 계획이다. 단, 이번 이벤트는 기업 관계자의 참여를제한하고 있다.

▲ 실제 직구투어 참가자들이 현지에서 접한 수만종의 호텔용품을 박람회 현장에서 모두 살펴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다된

12월에 만나는 세계 최대 호텔용품박람회
광저우 호텔용품박람회는 약 10만평에 달하는 전시공간에 4,000개가 넘는 호텔용품 관련 기업이 전시에 참여하며, 지난해의 경우 120개국에서 18,760여명의 해외바이어를 포함해 410,000명의 호텔 관련 종사자가 방문한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이 같은 규모는 세계 최대 호텔요품전시회로, 국제적인 호텔용품 기업과 전세계 호텔의 우수 구매자이 만나는 자리라는 점에서 세계적인 주목을 끌고 있다.

전시품목은 무척 다양하다. 당장 전시공간이 8개의 테마로 구분되어 운영된다. ▲청소 용품 ▲호텔 로비 ▲주방 ▲식음료 ▲객실 ▲가구 ▲스마트 제품 등이다. 8개의 테마 중 청소 용품만 살펴봐도 진공청소기에서부터 청소장비, 비누, 소독제, 세제, 먼지 흡수제, 스틸 클리너, 유리 세정제, 손 소독제, 작업화, 장갑, 청소복 등 다양하다. 청소 및 욕실용품, 세탁용품 등을 총망라해 청소용품 테마 공간에 전시되는 것이다.

또한 ▲피트니스 장비 및 용품 ▲스파관련 용품 ▲조명과 오디오 등 엔터테인먼트 장비 및 소모품 등을 비롯해 ▲PMS(호텔정보시스템) ▲CMS(채널매니저) ▲객실관리시스템 등도 전시되며, ▲비품 ▲건축자재 ▲전자제품 ▲가구 ▲린넨 등을 모두 한 자리에서 살펴볼 수 있다.

하지만 전시공간이 매우 넓고 수만가지의 제품이 전시될 예정이기 때문에 발품을 팔아 관계자들을 만나고 마음에 드는 품목의 비용과 최소구매단위 등을 살펴보기 위해서는 바쁘게 움직여야 할 것으로 보인다. 이 과정에서는 직구투어 대행사 크라시아의 전문 가이드 직원들이 통역 및 안내할 예정이다. 더구나 호텔용품박람회를 참관한 이후에는 소규모 매장들을 살펴볼 수 있는 기회도 제공된다.

박람회 현장에서 접한 기업은 물론, 실질적으로 저렴한 비용에 다양한 용품들을 접할 수 있는 현지 시장들도 방문할 예정이기 때문에 다각도로 광저우의 호텔 용품 시장을 살펴볼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참관을 희망하는 숙박업 경영자는 문의전화를 통해 상세히 안내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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