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당 5성급 호텔 ‘더블트리 바이 힐튼’ 첫삽
분당 5성급 호텔 ‘더블트리 바이 힐튼’ 첫삽
  • 김세연 기자
  • 승인 2019.10.08 17:13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성남 시유지에 5성급 호텔 건립, 기공식 가져

베지츠종합개발이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정자동 3-2 일원 시유지에 5성급 호텔 ‘더블트리 바이 힐튼 호텔 & 레지던스’를 건립하기로 하고 기공식을 진행했다.

호텔은 1만8천884㎡ 부지에 2천220억원을 투입해 연면적 8만3천64㎡(지하 4층~지상 21층), 객실 602실(관광호텔 432실, 가족호텔 170실) 규모로 2022년 6월 준공될 예정이다.

기공식에는 이재명 경기지사, 은수미 성남시장, 김혜정 베지츠종합개발(시행사) 대표이사, 황성택 유엠피(협력사) 대표이사, 팀 소퍼 힐튼 아시아(운영사) 영업부사장 등이 참석했다.

이 호텔 사업은 이 지사가 성남시장 재임 때 추진돼 업무협약(MOU)을 체결한 지 4년여 만에 첫 삽을 뜬 것이다. 호텔 예정 부지는 분당·판교신도시, 판교테크노밸리, 경부고속도로 등과 인접한 요지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