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회, 제48회 대의원 정기총회 개최
중앙회, 제48회 대의원 정기총회 개최
  • 숙박매거진
  • 승인 2013.05.03 00:0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2012년 사업결산 및 2013년 사업계획 확정 … 정관 및 제규정 개정안 심의48주년 기념 행사 … 오제세 국회 보건복지위원장 참석해 의미있는 자리
중앙회(회장 박복강)가 지난 한 해 동안 추진한 사업 및 예·결산을 평가하고, 올해 계속사업으로 추진하거나 새로 주력해야 하는 사업계획과 예산안을 심의하기 위한 제48회 대의원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중앙회소식201405_1.jpg
지난 4월 24일 서울 당산역 그랜드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이 행사에는 박복강 중앙회장을 비롯해 대의원 191명 중 144명이 참석하였으며, 특별히 국회 오제세 보건복지위원회위원장과 보건복지부 신승일 구강생활건강과장, (사)한국목욕업중앙회 김학원 회장 외 전국공중위생단체협의회 소속 법인단체장 등 많은 내빈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이날 총회는 ▲2012년도 사업실적 및 결산 평가 ▲2013년도 사업실적 및 예산 심의 ▲정관 및 제규정 개정(안) 심의 등 크게 세 가지 안건으로 3시간 여에 걸쳐 진행됐다.
이날 중앙회는 우리 숙박산업에 대한 남다른 관심과 협조로 숙박업의 발전에 기여한 오제세 보건복지위원장에게 감사패를 수여했다. 이어 국민보건을 위한 위생수준 향상에 공로를 세운 이들에 대한 시상식이 마련돼 전남남부지회 장상배 지회장 외 2명이 보건복지부장관 표창을, 동대문구지회 고성춘 감사 외 2명이 서울특별시장 표창을, 서대문구지회 김동진 회원 외 2명이 중앙회장 표창을 수상하는 영광을 안았다. <하단의 수상자 명단 참고>
또한, 동작구지회와 전남남부지회는 2012년도 분야별 업무처리 평가결과 회계분야 우수지회로 선정되어 표창패를 받았다.2부 행사에서는 정관 50조의 규정에 의거 조장수 감사(경상북도 김천시지부)의 중앙회 전년도 사업 및 회계분야에 대한 지도감사 결과 보고와 함께 상정된 13개 의안을 심의·의결 했으며, 중앙회의 운영규정, 조직관리, 선거관리 등을 포함하는 정관 및 제규정 개정(안)에 대한 대의원들의 심의가 이뤄졌다. 박복강 중앙회장은 개회사를 통해 “오늘은 작년 한 해의 살림살이를 되돌아보고, 금년도 새로운 살림살이를 결정하는 날인 동시에 설립 48주년 창립을 기념하는 날” 이라며, “이 자리를 통해 향후 협회 위상을 제고하고 숙박문화 창달에 앞장서며, 국민건강에도 솔선수범하는 숙박인이 되도록 노력해 나가자” 고 당부했다.
이날 진영 보건복지부장관을 대신해 참석한 보건복지부 신승일 구강생활건강과장은 축사에서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공중위생분야 발전을 위해 애쓰고 있는 중앙회에 감사드리며, 이번 총회가 숙박업 전반이 한 단계 더 도약할 수 있는 발전적인 자리가 되기 바란다” 고 밝히며, “복지부 또한 일반 숙박업의 발전을 가로막고 있는 각종 규제의 제도 개선 검토를 통해 우리 숙박산업이 경쟁력을 갖출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기울여 나갈 것” 이라고 전했다.
한편, 중앙회는 이번 정기총회에 앞서 지난 4월 9일 서울 서대문구에 위치한 퀸즈오스티엘에서 이사진을 비롯한 고문, 감사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2차 정기이사회를 개최했다.
이날 이사회에 참석한 이사진들은 정기총회에 상정될 예·결산 및 사업계획, 16개 안건을 승인하고 정관 및 제규정 개정(안)을 심의했다.
중앙회소식201405_2.jpg
중앙회소식201405_3.jpg
중앙회소식201405_4.jpg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