숙박시설 전문 가구들로 가을맞이 해보세요!
숙박시설 전문 가구들로 가을맞이 해보세요!
  • 숙박매거진
  • 승인 2017.09.08 16:03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객실 분위기 전환의 ‘일등공신’ 가구
무더위가 물러가고 선선한 바람이 불기 시작한 가을을 맞이하여 숙박시설 전문 가구들로 객실

을 새롭게 단장해보면 어떨까? 시간과 비용측면에서 구조를 대대적으로 바꾸는 리모델링을 

진행하기 부담스럽다면, 한층 더 트렌디하고 고급스러운 가구로 교체해 볼 것을 추천한다. 

가구교체만으로도 객실 분위기를 충분히 전환할 수 있기 때문이다.


가구를 교체하기로 마음먹었다면, 어떤 가구를 선택해야 할까? 무엇보다 일반 가구가 아닌 

제한된 객실 공간에 각종 비품들을 배치해야 하는 숙박시설의 특성을 반영한 숙박시설 전문 

가구를 고르는 것이 중요하다. 지금부터 객실의 변화를 꿈꾸는 숙박사업자들을 위해 3곳의 

호텔·모텔 전문가구업체를 소개한다. 
첫 번째 업체는 ‘퍼니켄’이다. 퍼니켄은 마석가구단지내에 위치한 숙박시설 가구주문제작 전문

업체로, 앞서가는 감각을 바탕으로 심미적인 디자인을 자랑하는 가구를 생산하여 차별화된 

객실공간을 연출한다. 또한 퍼니켄은 ‘숙박시설에서 필요한 가구를 제대로 만들어 저렴하게 

공급하겠다’는 각오를 다지며 객실전면 가구부터 의자, 테이블, 소파, 서랍장 등을 전국의 숙박

시설에 공급하고 있다. 특히 퍼니켄에서 제작한 가구들은 역대 최고 흥행작 영화 '내부자들'에 

협찬되어 뛰어난 품질과 디자인을 인정받았다. 더불어 퍼니켄은 변화하는 가전제품, 호텔용품 

등을 효율적으로 배치하는 동시에 시각적인 효과를 줄 수 있는 객실 가구를 생산하여 고객들

로부터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문의_031-593-1165)
news1_1.jpg
▲퍼니켄은 앞서가는 감각을 바탕으로 심미적인 디자인을 자랑하는 숙박시설 전문가구를 생산한다.
이어서 두 번째 업체는 ‘바움가구’다. 바움가구는 완벽한 객실을 연출하기 위해 설계부터 시공,
디자인까진 체계적인 시스템을 구축하여 숙박시설에 필요한 핵심 가구를 공급하고 있다. 또한 

시공품질과 디자인 퀄리티를 높이기 위해 주기적으로 사내교육을 실시하고 디자인 연구에 

힘쓰고 있다. 구체적으로 바움가구는 프로방스가구부터 빈티지가구, 클래식가구, 네추럴가구, 

자작나무가구, 금속가구, 하이그로시가구, 호마이카가구, 무늬목가구 등 다양한 객실 인테리어 

콘셉트에 맞는 가구를 제공한다. 특히 최근 숙박업계에서는 화려한 인테리어 보다는 자연스럽

고 모던한 인테리어를 추구하기 때문에 네추럴무늬목 가구와 블랙앤화이트 가구가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이외에도 바움가구는 우수한 품질과 디자인을 자랑하는 침대헤드, 옷걸이, 화장대 

등 객실에 필요한 대부분의 제품들을 선보이며 고객들에게 호평을 받고 있다.

(문의_031-594-2725)
news1_2.jpg
▲바움가구의 네추럴무늬목 가구세트와 블랙앤화이트 가구세트
세 번째 업체는 ‘피플라인’이다. 피플라인은 모텔전문가구를 제작하는 업체로, 기본에 충실하며
열정과 정성을 다해 가구를 만드는 것을 원칙으로 한다. 이 때문에 급발주는 받지 않고 있다. 

특히 피플라인은 꼼꼼하고 체계적인 제조과정을 고집하고 있어 제품에 대한 고객들의 만족도

가 상당히 높다. 구체적으로 피플라인은 도면설계→재단(순수 중밀도섬유판 MDF사용)→재단

(주문재단가능)→조립(10년 경력의 목수)→핸디/빠대(절단면 보강작업)→하도(3~4회 기초칠)→

면고르기(거친면 갈아내기)→중도(백색 중간칠 2~3회)→면 고르기 및 보강(최종 점검)→상도

(3~4회 마무리칠)→포장(발포지와 랩으로 포장) 순으로 제품을 제작한다. 더불어 피플라인은 

자재를 아끼지 않으며, 공정을 늘려 하자를 줄이는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무엇보다 제품 상담

부터 납품까지 대표가 직접 하기 때문에 고객과 두터운 신뢰를 쌓으며 업계의 이목을 받고 있

다.(문의_031-594-1194)
news1_3.jpg
▲피플라인은 기본에 충실하며 열정과 정성을 다해 모텔가구를 제작하고 있다.
<출처 : 월간 숙박매거진>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